얘 리스 감고 얘도 리스감고 원래는 이지랄 중이었음 얘도 대가리 뎅강뎅강하고 아까 물준 폴리 불안해서 미니써큘 앞에 두고 세무리아 물주고 로툰디 꽃대 (드디어) 물었길래 보다가 잎 만져보니 말랑해서 저면 담궈두고 튤립 보다가 누웠다 자기 전 애매한 양의 소주는 잠에 오히려 방해되네 1병은 너무 적었나 2병은 너무 알콜중독자 같은데
나 방금 다리털 숭숭난 아조씨가 야심한 밤에 볼 빨간 얼굴로 리스 감는거 상상해버렸자나
나 봤냐? 앞동이냐?
명심하라구. 우린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는 걸
뭐야 귀신이야? 거실에서 본건가ㅋㅋㅋㅋㅋ
샤이식붕이를 말한거였... 알잖아 난 외국이라 한국민간인사찰은 조큼 힘들다구!
낼 출근안해? 나는 안해 ㅋ
자랑이냐ㅋㅋㅋㅋㅋㅋ 난 오후출근이다!
나도 낼 안 하지롱
수면엔 어떠한 양의 소주도 방해됭다능. . 잘 주무시도 잇긿ㅎㅎ - dc App
어라 여기 소주냄새 나는데ㅋㅋㅋ
저 파란건 뭐지 했는데 리스에 비닐 안벗겼구나ㅋㅋㅋㅋㅋㅋㅋ
222 같은 생각했군ㅋㅋㅋㅋ
저게 벗겨지는거였어???
궁금한게 리스 보호비닐은 일부러 안벗기는거야..? 저거 다시 하란 소리같을까봐 물어보기도 미안하다ㅋㅋㅋㅋㅋ
원래 저런건줄 알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