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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둥이도 저런둥이도 다들 너무 예쁘고
키워볼까 싶다가도
부동산 걱정하다가 내가 잘키울 수 있을지 고민하다
그냥 포기하고 말아

갤러들 식쇼후기 보면서 대리만족하는데
세나는 한달동안 눈에 어른거려서 얼마전에 파종하긴 햇다 ㅎㅎㅎ

가끔 화원 구경가서 눈팅만하고 나오는것도 씁쓸해서 이제 양재도 화원도 안가

지근 울집에 있는 애들정도가
딱 내가 빛시중 물시중 들수있는 한계라고 생각해
집에 뿌탈한 친구 못본척 하고잇거든...

근데 사람이 하는 일에 한계가 어딧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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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3색꽃 피는 글 보자마자 일월성 지름
사는김에 맘에뒀던 콩고핑크 같이지름

분재 모름 관엽모름
내일의 나야 잘부탁해!!! 힘내라!!!!

식쇼가 채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