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실 싹 정리하면서 램스이어까지 정리해벌임 20개 중에 3개는 키우다 죽었고 4개는 식갤에 나눔했고 1개는 튀겨먹었고(맛없어) 나머지 어떻게 어떻게 키워보다 치우기로 함 당근도 안팔리고 당근나눔은 싫고 식갤나눔하기엔 너무 못생겼었어 2개만 남김 얘들은 가끔 만지작하는 용도로 남겨놨음 활짝 핀 튤립은 좀 뭐랄까...탐욕스럽다ㅋㅋㅋ 율마 생존신고로 마무리
율마 싱그럽다
잘 크고 있는거 맞나 모르겄어 걍 물만 줘ㅋㅋㅋ
엇 튀겨먹었구나 맛없었군..생긴건 제법인 녀석이
튤립 활짝 다 피면 접시꽃되어버리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