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쯤 심은 카피르 라임 이에요.
연차쓰고 집에서 쉬는 와중에 생각나서 갈아주었죠.
플분 지저분한건 함정..
자꾸 닦아줘도 물줄때마다 들어서 어느순간부터 방치..
화분은 랑잠이란 곳에서 높이 18cm(아마도)짜리 구매후 교체
쇼파에서 옆모습 사진찍었는데 빛 너무 씌게 들어와서 취미로 하는 비올라용 악보로 차단..
마감은 동백 화분갈이하고 코딱지만큼 남은 적옥토활용.
지주대 필요해보이는데 다이소 들려야겠군요.
고양이털은.. 미쳐 생각지도 못한 함정..
나도 개털 응앤줄알고 한번씩 눈 튀어나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