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을 좁은 곳에 너무 많이 뿌렸더니 애들이 죄다 웃자라서 다 뽑아버렸는데
그러고나니까 뒤늦게 싹이 튼 애들이 자라길래 놔뒀어.
근데 한 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 새싹을 벗어나질 못하네??
2월에 심은 애들이긴 하지만 실내에서 키운거라 상관 없을텐데...
여튼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아예 처음부터 다시 키워볼려고 하는데
흙도 새걸로 갈아버릴까? 영양분 안 부족할까?
씨앗을 좁은 곳에 너무 많이 뿌렸더니 애들이 죄다 웃자라서 다 뽑아버렸는데
그러고나니까 뒤늦게 싹이 튼 애들이 자라길래 놔뒀어.
근데 한 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 새싹을 벗어나질 못하네??
2월에 심은 애들이긴 하지만 실내에서 키운거라 상관 없을텐데...
여튼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아예 처음부터 다시 키워볼려고 하는데
흙도 새걸로 갈아버릴까? 영양분 안 부족할까?
새싹까지밖에 안키웠으면 걔들이 양분 얼마 안 먹었을것 같으니 재탕해도 괜찮을 것 같음. 근데 다시 해도 같은 결과일것 같아.. 왜인지 답은 못주겠는게 내가 키우는 상추들도 그러더라구.... 씨앗부터 하지 말고 모종부터 하는게 좋지 않을까...?
모종부터 해. 나 종묘사 가서 6개에 천원에 사옴. - dc App
일단 씨앗부터 다시 심어보고 안되면 모종 사서 키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