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엄청 가느다랗고 아래로 늘어지는 수형의 우아하고 청순한 느낌의 관상용 야생화였는데... 
향이 있고 하얗고 작은 꽃이 폈던걸로 기억함 반음지 정도의 실내에서 키웠음! 
당시에 나도 사진으로 소개받은거라 뭔지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ㅠㅠ 떠오르는 애들 막 던져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