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내향인이라 당근도 안하고 중고나라로 만족하고 있음

지난주 목요일에 구매했는데 판매자가 대화에 굉장히 수동적이어서 거래도 내가 자문자답하는 식으로 끝내고 식물이 자기한테 있다는 우월감에 젖어서 미묘하게 갑질하는 아지매 당첨됨 ㅋㅋㅋ  택배 보낼때 연락해 주겠다더니 아직도 안보내네 돈은 진작에 받았으면서 ㅡㅡ 내일도 연락 없으면 내가 연락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