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쯤 이케아에서 산 식물인데
이름은 잘 모르지만 꾸준히 물 주고 하면서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손바닥만하던 아이인데 분갈이도 해주면서 키가 많이 컸구요.
잎도 무성했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이사를 하고 자리를 잡느라 이리저리 위치를 많이 옮겼었는데 힘들었던걸까요?
아무리 물을 줘도 이파리가 축 처지고(원랜 물주면 하루이틀만에 빠짝 고개를 들었었습니다) 잎 중간중간 색이 변하기도 했습니다.
검색을 하니 잎끝이 탈때의 경우만 나오는데 보면 색깔이 붉게 번한거지 잎끝이 타들어가고 있는 건 아닙니다.
영양이 부족한건가해서 일단 생전 처음으로 가지치기를 해 준 상태이구요. 햇빛도 젤 좋은자리를 주고 물도 주고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름은 잘 모르지만 꾸준히 물 주고 하면서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손바닥만하던 아이인데 분갈이도 해주면서 키가 많이 컸구요.
잎도 무성했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이사를 하고 자리를 잡느라 이리저리 위치를 많이 옮겼었는데 힘들었던걸까요?
아무리 물을 줘도 이파리가 축 처지고(원랜 물주면 하루이틀만에 빠짝 고개를 들었었습니다) 잎 중간중간 색이 변하기도 했습니다.
검색을 하니 잎끝이 탈때의 경우만 나오는데 보면 색깔이 붉게 번한거지 잎끝이 타들어가고 있는 건 아닙니다.
영양이 부족한건가해서 일단 생전 처음으로 가지치기를 해 준 상태이구요. 햇빛도 젤 좋은자리를 주고 물도 주고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해를 못 보던 녀석을.....해 갑자기 보여주신건가요? 그러면 해 몸살일 수 있긴한데... 전체적인 상황을 잘 몰라서....뭐라 말하기 애매하네요.....@@
해는 잘 보던 녀석이고 이사온 집에서도 해가 괜찮게 들어옵니다. 상황이 바뀐 건 이사한 것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원인이 뭔지 모르겠네요
다른거 다 변화 없이..이사만 해서 위치가 변하고..붉게 탄 느낌이면 빛이 강해서 그렇게 된게 맞을거 같은데요.. 빛이 연해지면 다시 돌아오기더 하는데..그 자리에서 계속 적응시키시면 새 짱짱한 잎이 곧 나올것 같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