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를 일주일 간격으로 서너번 줬더니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칼륨이 과잉되어 마그네슘 결핍 증상(잎 가장자리가 노랗게 탐)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대처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인터넷 검색으로는, 분갈이가 불가능할 경우 물을 자주 갈아줘서 토양 칼륨 농도를 빠르게 낮추라는 조언이 있습니다.
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무엇보다 이 경우 과습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농업에 종사하시는 아버지께서는 분갈이하는 것 외에 방법이 없다고 하는데, 분갈이 외에 더 나은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급한대로 붕소-마그네슘-칼슘 계통 비료를 엽면시비해보고 있는데, 사흘정도 해보고 상황이 더 나빠지면 분갈이하려 합니다.
윈도우 뭐가 꼬이면 원인 찾는거보다 새로 까는게 빠름 식물도 흙갈이가 제일 빠르고 편한듯..
분갈이 흙갈이가 제일 확실해요.. 다른방법 찾다간 식물 고사함
물 자주 주면 과습 오니까 주기는 그대로 두고 한반 줄때 여러번 흘러나오게 줘서 비료 성분을 씻어내면 좋음 그동안 미량원소 결핍은 엽면시비로 어느정도 해결가능함
비료를 한달에 3번,4번은.. 너무 과하긴 하네요.. 분갈이가 확실한 방법이고 이론상 물 자주줘서 희석시킨다는 얘기도 맞는 얘기긴하죠.. 에초에 비료를 1000대1희석해서 주는 것과 비슷한 원리..
다들 답변 감사합니다
분갈이., ,
물 아래로 줄줄흘러나오게 계속 부어주면 좀나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