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키운 아보카도인데..
아무래도 화분이 작은 것같아서
갈아줬습니다
화분에서 도통 나오지를 않아서 아예 화분을 깨버리고 더 큰 걸로 갈아줬는데
화분을 깼더니 안쪽의 상황이 참 심각하더군요..
거의 그동안 수경재배처럼 살았나 봐요
지금 아보카도 키가 2m가 넘는데
아는 사람들은 열매도 안맺는데 왜 키우냐면서 저를 괴롭힙니다
그래도 키운 애정이 있어서 열매가 없어서 잘 자라면 좋겠는데
화분을 바꿔준 후 이틀이나 지났고
화분에 물도 축축하게 있는데
잎들이 계속 말라갑니다..
물을 안줄까요?
대신 영양제를 줄까요?
근데 사진은 왜케 크게 올라가나요?
베란다 지저분한 것은 패쓰하시길..
뿌리가 엄청나네 ㄷㄷ 물은 어떻게 주셨는지? 물이 마른 것처럼 보이네요 밖에서 키울게 아니라면 외목대로 수형 만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이네요
얘 몸살엄청심하데하더라구요. 저도 이러다가 죽나 싶었는데. 새싹띄웠어요 한 두달정도 몸살한듯. 잎도 하나빼고 다 떨궜어오 근데 생장점 있으니까 새잎나더라구요 근데 너무 키ㄷ만키우지말고중간에 생잠점두고 잘라서 옆순트게하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