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여유도 없고 일도 많고 힘들다… 식물만 키우고 일안해도 불로소득 충분히 나오는 그날까지… (사업가는 체질이 아님)
요즘은 농약치기도 귀찮아서 어케하면 좁은 공간에 천적이용해서 쉽게 할까 고민중… 풀숲 돌아다니면서 소형 육식거미들 잡아와서 붙여놨는데 은근 효과가 있더라고. 거미줄 여기저기 가끔 보이는데… 가루이라던가 뿌파들이 급격히 줄어들고 응애도 꼬이지가 않더라고.
거미나 곤충은 잘 모른다만 나중에 무슨종인지 찾아봐야겠음.
그리고 아래는 아이스크림빈을 제외하면 전부 씨앗부터 키움것들임.
아보카도… 가지 3개정도 받으니 풍성충로 잘큼 아보카도는 초반에 가지나눠줘야지 나중에가면 키만커서 힘들어짐.
옆에는 작은놈인데 개가 탑 따묵어서 요래됨 살긴 살났는데 이놈이 잎도 튼실하고 잘자라네
바질ㅋㅋㅋ 스윗바질임. 너무 가지가 쳐져서 묶어놈. 씨앗 받아 먹으려고 꽃 그대로 냅둠 한번 채종하면 좀 쉬라고 꽃들 다 제거해줘야됨. 화분은 100리터 넘는 쓰래기통 가성비짱임ㅋ
큰화분 없으면 대충 쓰래기통 사다 밑옆쪽에 그녕 뚫어 쓰샘
멕시코 불알고추…(bola chili, cascabel… 그렇게 부름) 이건 고추중에서 탑급으로 비싼 고추에 속하는데 이유는 생산량이 정말 쥐젓만큼 나옴 풋고추 30개 달리면 이건 3,4개 달림.
대신 병충해랑 추위에 좀 더 강해서 키우기 쉬운건 있음.
이것도 지지대 없이 키우려고 가지 자주 잘라줌
최애템 꽈리고추 장조림용임…
풋고추 ㅋㅋ 2년넘긴건데 지주대 없이 잘큼
화분은 역시 쓰래기통 고츄는 뿌리가 저정도 깊이까지는 내려가서 저걸로 키워도됨.
노란구아바
역시 구아바도 전정잘해서 풍성충으로 키우는게 편함
아이스크림빈 열매도 안주고…
리치는 원래 멕시코에서 키우기 힘든데 호르몬 빨로 건조를 버티며 사는중. 호르몬 시토키닌 자주 뿌려줌. 그러면 잎이 덜말라서 성장에 지장이 적음. 이것도 위에 생장점 따줄거임 난이도가 꽤 있음… 뿌리도 빈약하니 옥신주며 뿌리를 최대한 건강하게 하는게 관건임. 건조한 곳에서 적응하도록 뿌리는 가능한 가득차게.
이건 미국산 단석류 너무 쉬움.
끝
최근 가장 신났던건 사과 접목 성공한거 실생들끼리 접목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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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끼꼬 좋지 타코의나라 세노떼 갔다온지 3달밖에 안됐는데 또 가고싶다
마약도 키울 수 있나용
메끼꼬냠냠단아조씨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