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했다가 집에 왔더니만 문앞에 박스가 똭!
직접 그린 식갤콘? 귀엽ㅋㅋㅋㅋ 바로 후다닥 풀어봄
나눔해준 쵸모 갤러가 잎자루를 젖은 휴지로 하나하나 다 싸서 보내줬어 정성 무엇.... 식린이 나중에 나눔할일 생기면 따라하려고 유심히 봤당
클레오파트라에 버킬리
이리안자야 바르토네아 람풍
운시나타 미니마
던밀러 베니고 타마야 삽수도 덤으로 보내줬다 넘나 행복ㅠㅠㅠㅠㅠ
쵸모 갤러가 알려준대로 물에다가 몇시간 담궈놨다가 꺼내서 수태에도 꽂고 물에도 꽂고 젖은 키친 타월에도 쇽쇽 꼽았어 수태를 사놓기만하고 지금껏 방치했었는데 드디어 오늘 처음으로 꺼내서 써봤다 처음 만든 수태 잎꽂이통이라서 보고 있으니까 막 두근두근함ㅋㅋㅋㅋ
나눔해준 쵸모갤러 고마워 잎꼬 꼭 성공해서 고니들 잘 키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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