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애들 좀 둘러보며 예전 사진이랑 비교해봄
가장 먼저 요랬던 도라야끼 실버보울이
이렇게 빵떡이가 되어가는중
빵떡 + 펄 너무 좋다
청포도 알맹이들이였던 우리집 호야 gps7240은
적포도 한 송이가 되어버림
얘 원래 길어지지 않고 풍성풍성해져….?
처음 데려오고 너무 행복했었던 무늬몬은
어느덧 찢잎을 보여준다.
하트잎의 귀여움에 빠져 모셔왔던 우리집 낭가리텐스는
(왕) 하트잎을 여전히 보여주는 중
빵떡이 귀엽지?
선물 받았었던 자구출신 존스토니는 잘 자랄까 걱정했었는데,
제법 그럴듯한 신엽을 뽑아줬어
초미녀였던 에피스시아 피카소님은
겨울동안 근육질의 적상추가 되었지
가느다란 호야 스파티오이데스는
꽃이…
점점….
부풀면서……
필듯 말듯 한 상태가 됐음!
늘 비슷하다 생각했는데,
다들 무럭무럭 잘 자라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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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스파티 꽃 처음본다ㄷㄷㄷ 에피스시아..건강해졌네ㅋㅋㅋㅋ
예쁜 애들 많다! 스파티오이데스 나도 위시인.. 순딩해? 내 피카소도 적상추임 ㅈㄴ카리스마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