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베고니아 첨 들였는데 분갈이하려고 포트분 엎어보니까 코코피트랑 펄라이트만 섞어서 심어놨더라고.베고니아도 첨이고 흙배합을 이렇게 해본 적이 없는데 베고니아는 원래 이렇게 하는거야?
피트모스가 아니고?
색깔이 검은색에 가깝고 입자가 굉장히 곱던데 피트모스는 덩어리도 있고 섬유질같은거 엄청 많지 않아? 첨에 피트모스인가 했는데 너무 부슬부슬하고 고운입자라 코코피트인가 했어.
코코피트가 섬유질많고 밝은 갈색이야 코코넛 껍질이라 검은색이면 피트모스일거야 나도 피트모스 많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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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고니아는 난석이나 산야초같이 입자 크고 단단한 배수제 넣으면 안되는거야? 부드러운 흙에 심어야대?
어제 피트모스+펄라이트+상토+난석+훈탄(양 많은 순서대로) 요렇게 넣고 심었거든. 엎어서 다시 심어야대나?
뿌리가 엄청 가늘고 얇아서 너무 공극크게 하면 별루
오. 박사님!!! 다시 심을까?? 내 첫 고니 실패하고 싶지 않아.
대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