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택배 받으면 '또 샀어?'하고 눈치 잔뜩주면서 이쁜 식물있으면 자꾸 이런거 왜 안사냬 당근도 엄마 회사지역 식물매물 켜서 보여줘..; 더 사도되는거 맞지...? 사진은 엄마의 새로운 위시인 동시에 엄마한테 영업당한 나의 위시. - dc official App
다들 비슷한거 같아 ㅋㅋㅋㅋㅋㅋ 사야지 ㅋㅋㅋㅋ
나도 세대주가 언행일치 안해서 혼란스러움 냥줍 3마리에서 스탑 했는데 자꾸 고영이 영상 보면서 이런놈 키우고 싶다 캄 ㅋㅋㅋ - dc App
이야 저 핑크스팟 무늬 끝내준다 내새끼 힘내라
저건 쌍방합의로 사야하네 ㅇㅇ
힘내라!!!! 힘내서 새촉도 마구마구 올려라!!! - dc App
뮤잉이가 째려본다!!! 히믈내…. (싹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사는 거 똑같네
우리집은 마당좀 꾸며보라는데... 겨울에 넘추워... - dc App
우리 엄마도 자꾸사냐고 핀잔하면서 꽃피면 자꾸 내방와서 기웃기웃.... 꽃예쁘다고 칭찬함..(그래서 사라는거야 말라는거야....)
엄마 취향인걸 사라는 깊은 뜻임ㅋㅋㅋ
이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가봐..ㅋㅋㅋㅋ 있는 베고니아는 엄마가 싫다구 자꾸얘기하셔 - dc App
그럼그럼 (내맘에드는걸 사자) 라는 의미가 내포되어있음 - dc App
그게 맞다.. 그렇게 영업당해서 하나 둘 더 데려오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