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 정리!!
나만 아는 텅텅 빔이겠지만ㅋ
1. 실클 내놓음
2. 오르비 완전히 가심
3. 목베고 하나 처분
4. 구멍없는 화분에 살던 시계초 처분
핑크밍스는 멀쩡한 가지 잘라서 물꽂이
선반존 끝에 자리 두개 생김
여기서 영업당한 레베카 올 예정
작은거 달라고 했더니 털보 왈,
"큰 놈 진짜 좋은놈으로 들어왔는데 어쩌실?" 해서 걍 그거 달라고 함ㅋㅋ
숨참고 찍어본 마틸드꽃
얘 물줘야되는데, 그럴라면 꺼내야되는데
큰 용기가 필요하다
로툰디 꽃대 토실토실 커간다
핀레이 꽃대도 커간다
근데 넌 브로콜리냐 뭐냐
자꾸 기형잎으로 나오는 첼시는 그래도 신엽을 멈추진 않고
마티아스 토분 포함 만원인데도 연락이 오지 않는 (올린지 10분됨) 실클
건강한거였으면 좋겠는 향기나는 율마와
허리 부러질거 같아 화분 돌려놓은 튤립으로 마무리!
아니 오르비 가기는 어딜가 어딜보내
가셨어....저 먼곳으로.. 처분도 아니여 끝까지 쥐고 있었는데 내 손 놓고 가셨다
안돼 오르비 생각보다 순둥이아냐??? 어째서 허 ㅠㅠㅠㅠㅠㅠ
작년 가을 분갈이몸살을 견디지 못하고 그만
아니 그 크고예쁜 오르비가!!! ㄷㄷㄷ
이로써 우리집에 칼라데아는 오나타만 남았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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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구입 가능할까요 굽신굽신모드ㅋㅋ
워 저게 만원인데 웨안사..? 바보들 꽃잔치네 꽃잔치야 부럽다 - dc App
다행히 바로 예약이 되었다ㅋㅋ
역시 가격이 넘조와 ㅋㅋㅋ 잘돼따 - dc App
나도 레베카 영업당해서 호야알못인데 이번에 베이직세트랑 칭흥이 데려왕 ㅋㅋㅋ 마틸드 너가 걸레냄새 난다그래서 마음이 빠르게 접힘
잘했다 잘했어ㅋㅋㅋ
ㅋㅋㅋㅋ아니 그정도라고!
마틸드 꽃은 정말 오지게 이쁘지만 이왕이면 향도 좋은걸로 들이자ㅋㅋㅋ
글치 난 심지어 사무실인데 오는 사람들이 내 냄새인줄알거아냐
너무나 안씻은 사람 냄새인것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