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래 ㅇㅇ내 여친은 항상 좀 자란 애들을 꽃시장에서 사오는데난 무조건 씨앗부터 심어야만 키운다는 마인드난이도는 진짜 빡세지만예를 들면 과일 먹고 남은 씨앗으로 싹 틔웠을 때 그런 카타르시스가 있어서 무조건 이렇게만 키움 ㅋㅋㅋㅋ
나도 그래서 씨앗 많이 사는데 정작 잘 키우질 못함..ㅠ
인정 나도 진짜 많이 죽였지.. 난이도가 1000 배 상승하는 느낌이긴 해 대신 그만큼 클리어 했을 때 너무 행복해서 하는 중 ㅋㅋㅋ
귀찮아서 요즘엔 그냥 사는중…
나도 파종단이야
반드시는 아닌데 씨앗으로 가능하면 씨앗으로
씨앗이 벌레도 없고 수형도 마음대로 선택 가능한게 장점인데 대신 시간 낭비랑 자리 차지가 많은 게 단점인듯
자리차지....ㅠ 진짜 코딱지만한 애들이 차리 엄청먹음 ㅠㅠ
있으면 심어는 보는데 사과 씨 10개 파종해서 졸지에 싹 다터가지고 사과나무 10개 기르게 생김.. - dc App
둘다? 재미있어!!
나ㅋㅋ 가능하면 씨앗부터 키우고 싶어서 이번에 씨앗 왕창 사버렸어 - dc App
파종부터해야 내새끼라할수있지 ㄹㅇㅋㅋ
부동산이 넓어야 좋을듯...나도 파종단인데 한번 심을때 하나만 심지를 않아서 항상 다 크고 나면 베란다 터져나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