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식쇼 하는데 방문하는 곳마다 동네에서 좀 잘사는 데더라고..................나 같은 소시민이 쫒아 즐기기에 좀 과분한 취미인가 싶은 기분이 살짝들었음...결론은 총알이 업따구 봄옷포기하고 식쇼했담
괜찮괜찮. 근데 나도 예전에 무싱 (심지어 고가 희귀식물도 아닌) 당근하러 갔는데 집이 무슨 궁궐이더랔ㅋㅋㅋ
봄옷 필요없어 금방 여름와 농약이나 사모으자!
ㅋㅋㅋㅋ이말 곱씹을 수록 웃기다 ㅋㅋㅋ 농약이나 사모으자!
식물이면 그닥 돈 많이드는 취미는 아니지 않냐
뭐든 취미는 남이랑 비교말고 걍 자기가 즐길 수 있는 규모로 하면 행복한게 아닐까 싶다
당근 하다가 평창동인가 거기 가봤는데 엄청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