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인지는 한 2~3주 되가는 듯
러너 두개는 이미 왔을 때부터 말라가고 있었던 것 같음 (첫번째 러너는 초점 날아간듯)
세번째 러너는 그나마 괜찮았었는데 최근들어 점점 말라가고 있음;;
집안 환경은 저녁~ 아침까진 집안에 들이고 해 뜨면 베란다에 두는데, 집안도 습기가 40대일것 같고 배란다는 온습도기 보면 습기 20%에서 잘 안 벗어남 (해는 잘 듦)
물은 과습 조심하려고 적게 주다가 최근 말라가는 것 같아서 좀 자주 줬음
환경 설명하다가 습도가 낮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역시 호야는 온실이 답인가
러너 두개는 이미 왔을 때부터 말라가고 있었던 것 같음 (첫번째 러너는 초점 날아간듯)
세번째 러너는 그나마 괜찮았었는데 최근들어 점점 말라가고 있음;;
집안 환경은 저녁~ 아침까진 집안에 들이고 해 뜨면 베란다에 두는데, 집안도 습기가 40대일것 같고 배란다는 온습도기 보면 습기 20%에서 잘 안 벗어남 (해는 잘 듦)
물은 과습 조심하려고 적게 주다가 최근 말라가는 것 같아서 좀 자주 줬음
환경 설명하다가 습도가 낮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역시 호야는 온실이 답인가
저정도는 환경 바뀌거나 물말리면 저렇게 됨 호야 러너는 디게 자주 마르는 편인데 또 다시 재생됨 과습 오면 뿌리쪽 잎이 노랗게 되거나 떨어짐
흙이 배수 잘되는 배합이면 물주는 주기는 그대로 두고 저면 관수로 물줘봐
ㅇㅎ 과습은 뿌리쪽 잎부터 망가지는구나 고마워 ㅠㅠ 초보라서 호야 러너는 자주 마르는 편인 것도 모르고 있었네 이번에 저면으로 한번 물 줘야겠다 ㄱㅅㄱㅅ
멀쩡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 호야의 러너는 니 맘대로 되지 않아. 이제 곧 ㅈ같은 위치를 선정해서 미친듯이 뻗어댈겨 ㅋㅋㅋ 원래 뻗다가 마르다가 해ㅋㅋ
아 그리고 로툰디는 온실 필요없어 실습도 충분함. 근데 20대는 좀 심하지 않냐 사람한테도 안좋아 그거ㅋㅋ 코 안아파?
아 ㅋㅋ 사망징조인 줄 알고 혼자 호들갑 엄청 떨었네 ㅋㅋㅋㅋ 머쓱하구먼 ㅋㅋㅋㅋ 고마워잉 잘 키우고 대품되면 언젠가 자랑해볼게 흑흑
어무니께서 건조한걸 좀 좋아하심 ㅠㅠ 그나마 실내에 내가 미니가습기 틀어놔서 20%보단 높은 정도 ㅠㅠ 베란다가 진짜 건조하긴 함... 나중에 가습기 좀더 큰거 사고싶긴 하다 눈치보일것 같긴 한데
너무 축축한것도 안좋지만 너무 건조하게 살면 코점막 상혀. 특히 비염 있다면 고생좀 할겨ㅋ 본인 콧구녕 핑계대고 가습기 하나 놓아보세ㅋ
맞아 이건 어무이의 코점막을 위한 거기도 할거야 겸사겸사 효도 핑계 대면서 가습기 하나 사봐야지 고마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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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무를 종종 해줬었는데 형 말대로 더 자주 해줘야할듯 ㅠㅠ
호야 온습도 환경변화 자주변하면 적응한다고 얼음되거나 러너말리는거 같던데 요새 베란다면 일교차 너무커서 그런거 아닐까?? 난 창가에 뒸다가 예민한 서펜스가 저꼴남ㅋㅋ 러너 다시 잘 뻗긴하더라
매일같이 집-베란다-집-베란다 왔다갔다해서 그런가? ㅠㅠ 그냥 3월까지 얌전히 실내에 들였다가 4월 되면 베란다로 고정시켜야겠다 ㅠㅠ
응 한번 냅두봐바 요새 날씨 베란다 오전엔 춥고 오후되면 뜨겁자나ㅋㅋ 호야들 배송받고 러너 다 날리는 경우도 있는데 환경변화에 예민해서 그렇다고 본 적이쓰
성장점이 없는 러너는 결국 끝이 저리 말라버려 지극히 정상이므로 넘 신경쓰지마 곧 새러너 뽑아서 그쪽으로 새순 퐁퐁 나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