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16aff51ed86e04382767335fe737339f6c87c07301a0f8d9078

7fed8275b5816aff51ed86e0438575737fb98c9088a50d410f1f2fdfe58ce665

7fed8275b5816aff51ed86e043857d73f005622b41af53ad320a7081bfd5d355

7fed8275b5816aff51ed86e04384707317cd6eefb26105b0f2d4d771adf5dff2

집에 들인지는 한 2~3주 되가는 듯

러너 두개는 이미 왔을 때부터 말라가고 있었던 것 같음 (첫번째 러너는 초점 날아간듯)

세번째 러너는 그나마 괜찮았었는데 최근들어 점점 말라가고 있음;;

집안 환경은 저녁~ 아침까진 집안에 들이고 해 뜨면 베란다에 두는데, 집안도 습기가 40대일것 같고 배란다는 온습도기 보면 습기 20%에서 잘 안 벗어남 (해는 잘 듦)

물은 과습 조심하려고 적게 주다가 최근 말라가는 것 같아서 좀 자주 줬음

환경 설명하다가 습도가 낮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역시 호야는 온실이 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