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카라멜 바질 씨앗 나눔 후기임…
생각보다 받은 건 빨리 받았는데(당시 식갤에 인증글 없던 걸로 기억) 내가 어디 잠시 두고 잃어버려서 이제야 씀
아무튼 어느 날 집에 들어와보니 이상한 포장 우편이 있었음.
근데 나눔한 갤러 글을 못 봐서 뭐지.. 의구심이 들면서도 일단 뜯어봄
그제서야 바질 씨앗인 거 보고 앗아아…
근데 나눔 받은 나도 사전 정보 없이는 의구심에 뜯을 정도로 좀 수상한 포장(?)이라 그런지 엄마가 지켜보고 내가 마약 시킨 거 아니냐고 굉장히 의심하더라.
그래서 에이 엄마 대마 씨앗은 이거보다 훨씬 커~ 얘기해서 안심시키고 내 방에 들여왔음. 다시 찾았으니 주말에 심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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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심었더니 익숙한무엇이 피어나기 시작하는데... - dc App
잘 둘러댔네
대마 씨앗은 훨씬 큰걸 어케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