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피용일수도 있겠지만 재료자체의 특성이 그럴수도 있음
콘크리트가 균열을 피할 수 없듯이...
HorninF(ihatefrenchhorn)2023-03-29 22:53:00
브랜드있는 애들은 덜한데 그냥 수제 테라코타라고 파는애들은 진짜 갈라짐 균열이 조금씩 있더라고. 공장표가 아니라그런가?
오샤베(nuri1567)2023-03-29 23:00:00
일반 도자기에 비해 장인정신이 없는건 사실인듯. 물론 수십 수백짜리 도자기랑 같은 마감을 기대하는건 아니지만. 접때 여기 화분광인이 나름 브랜드화분 오프매장까지 갔는데 마감 진짜...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3-03-29 23:12:00
균열간거 껍데기 까지고 난리 났음
ESC(yu1st)2023-03-29 23:46:00
그정도 감안해서 팔기 때문에 가격이 싼거야
도자기는 QC 하면 할수록 가격이 팡팡 올라감
예니레(llunet)2023-03-30 01:30:00
답글
미세 하자 다 폐기하고 s급만 팔면 하나에 십만원씩 할 듯
예니레(llunet)2023-03-30 01:30:00
답글
그릇을 검수해 팔아도 가격이 그렇게는 안 해. 화분이 흙을 담는다는 특성상 하자에 너그러운 게 사실이야. 그렇다고 토분이 저렴한가? 그것도 아냐.
하봉미다(leina88)2023-03-30 09:09:00
답글
그릇은 석고틀에 넣고 찍어내는 방식이라 저렴한거야
예니레(llunet)2023-03-30 09:44:00
답글
어? 내가 이야기하는 건 작가들 도자기야. 물레로 만드는 거. 공장제랑 화분이랑 같이 놓을 이유가 없지. 그것도 그렇게까지는 가격이 안 한다고.
하봉미다(leina88)2023-03-30 12:52:00
답글
원글 갤러한테 자꾸 알림 갈까봐 나는 이번 덧글로 마무리하려고 하는데, 나는 일단 토분 가격이 싸다는 말에 동의할 수 없어., 그릇을 만드는 작가들은 절대 판매하지 않을 하자품을 토분 작가들은 정상품으로 분류하고 파는 행태 자체를 납득할 수 없다. 나는 도자기 그릇 사면서 내가 토분에서 본 정도의 하자품은 본 적이 없어. (찍힘, 유약불량, 빙열 등 등) 아예 b급 행사로 판매하는 그릇들도 받아보면 이게 어디가 하자야? 싶은 경우가 많아. 아예 그릇업계랑 토분업계랑은 작가들 기준이 다르다는 거야. 근데 토분 가격은? 절대 저렴하지 않아. 그런 가격에 그 정도의 QC는 기본이라고 봐. 뭐, 그게 안 되는 경우는 작가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깎아먹는 거고.
하봉미다(leina88)2023-03-30 12:59:00
공방마다 그런걸 파는 곳 안파는 곳 있는데
사이즈도 비슷한데 가격도 비슷한데 저렇게 써놓고 파는 곳은 .. 한번 사곤 더이상 안삼. .
카레고로케(celia)2023-03-30 06:57:00
답글
안내써있긴 해서 감안했는데도 제법 큰
파임이 있더라고- 어떤 공방은 얼룩 한점이라도 있으면 B급 가격받던데. 사바사인가바
면피용일수도 있겠지만 재료자체의 특성이 그럴수도 있음 콘크리트가 균열을 피할 수 없듯이...
브랜드있는 애들은 덜한데 그냥 수제 테라코타라고 파는애들은 진짜 갈라짐 균열이 조금씩 있더라고. 공장표가 아니라그런가?
일반 도자기에 비해 장인정신이 없는건 사실인듯. 물론 수십 수백짜리 도자기랑 같은 마감을 기대하는건 아니지만. 접때 여기 화분광인이 나름 브랜드화분 오프매장까지 갔는데 마감 진짜...
균열간거 껍데기 까지고 난리 났음
그정도 감안해서 팔기 때문에 가격이 싼거야 도자기는 QC 하면 할수록 가격이 팡팡 올라감
미세 하자 다 폐기하고 s급만 팔면 하나에 십만원씩 할 듯
그릇을 검수해 팔아도 가격이 그렇게는 안 해. 화분이 흙을 담는다는 특성상 하자에 너그러운 게 사실이야. 그렇다고 토분이 저렴한가? 그것도 아냐.
그릇은 석고틀에 넣고 찍어내는 방식이라 저렴한거야
어? 내가 이야기하는 건 작가들 도자기야. 물레로 만드는 거. 공장제랑 화분이랑 같이 놓을 이유가 없지. 그것도 그렇게까지는 가격이 안 한다고.
원글 갤러한테 자꾸 알림 갈까봐 나는 이번 덧글로 마무리하려고 하는데, 나는 일단 토분 가격이 싸다는 말에 동의할 수 없어., 그릇을 만드는 작가들은 절대 판매하지 않을 하자품을 토분 작가들은 정상품으로 분류하고 파는 행태 자체를 납득할 수 없다. 나는 도자기 그릇 사면서 내가 토분에서 본 정도의 하자품은 본 적이 없어. (찍힘, 유약불량, 빙열 등 등) 아예 b급 행사로 판매하는 그릇들도 받아보면 이게 어디가 하자야? 싶은 경우가 많아. 아예 그릇업계랑 토분업계랑은 작가들 기준이 다르다는 거야. 근데 토분 가격은? 절대 저렴하지 않아. 그런 가격에 그 정도의 QC는 기본이라고 봐. 뭐, 그게 안 되는 경우는 작가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깎아먹는 거고.
공방마다 그런걸 파는 곳 안파는 곳 있는데 사이즈도 비슷한데 가격도 비슷한데 저렇게 써놓고 파는 곳은 .. 한번 사곤 더이상 안삼. .
안내써있긴 해서 감안했는데도 제법 큰 파임이 있더라고- 어떤 공방은 얼룩 한점이라도 있으면 B급 가격받던데. 사바사인가바
오프에서 고르다보면 균열이나 얼룩 꽤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