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뚱딴지같은 생각인데 왜 구옥들 보면 능소화나 장미덩굴 같은걸로 대문 위에 덮는 경우 있잖아요.


아래사진은 퍼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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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우리집 대문 사진인데 (집 안쪽에서 찍음) 


보통 위에 사진같이 심어진 경우 능소화나 장미가 땅에 심어진거 같고 덩굴이 타고 올라서 대문위로 간거 같거든요.


우리집은 보시다피시 대문 바로 안쪽 바닥이 흙이 아니고 시멘트임


그래서 아예 저 지붕 위에다가 흙 좀 올리고 머 심으면 안되나? 이런 생각이 문득 들어서요.


사다리 타고 올라가보니 깨끗하게 아무것도 없어요.


예전에는 저기에 위성 접시 올려뒀었거든요. 무게는 올려도 될거같기도 하고...


그렇게 하는 집이나 사진도 좀 본거같은데...


저기 위에다가 덩굴있는 꽃같은거 심으면 안되려나요?


혹시 이런거 해보신 분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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