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살겸 난구경하러감
얘 진짜 작고 예뻤음
살말 했는데 덴드로비움 벨라투룸 얘도 예뻐서 아직 내 취향을 모르겠어가지고 좀 더 생각해보기로
딱히 난 향기 잘 모르겠음 걍 다른 난원들 구경해봐도 그랬음
온실이라 나는 식물자체의 향은 알겠는데 아 이게 난 향기구나! 하는건 잘...
난 향 호불호좀 갈리는거같던데 이건 걱정안해도 될?듯? 마스크 내리고 코박아야 구분할수 있을듯;
이친구 이름 궁금했는데 사장님 바빠보이셔서...
아마릴리스 구근 ㄹㅇ 양파보다 더큰듯
장미 캄파눌라가 있는건 첨알았어 화형 정말 예쁘더라
향 진짜 강하고 좋더라
밖에서 햇빛쬐는게 예뻐서 한장
호야는 생각도 없었는데 그렇게 됐다고 한다
윗쪽에 난 풀같은건 제거해줘도 되는건가? 며칠 있다가 분갈이해주고 싶은데 화분이 저 비닐화분보단 다 좀 커
집에 녹소토, 펄라, 피트모스 있는데 피트모스만 넣어서 분갈이해주면 됨?
양재에서는 농약 첨삼...더 걸어야 하긴 하는데 앞으론 걍 종로만 가려고
두군데 들렀음. 한군데는 아 유튜브 보고 오셔서 그러시나본데~하면서 약도 몇가지 없음서 농약도 유행이란게 있다고 손님이 뭘 모르시나본데
하는 태도로 나오니까 좀 그렇더라
양재에서 농약파는 곳들은 다 부자재가 메인이라 종류가 많지 않을 순 있는데 갖고있는거 파려고 손님이 찾는거 대신 엉뚱한거 사라고 하는건 좀
한군데는 넘 바쁘셔서 한참 서있었다 이건 사장님 탓은 아니지만;
난 아메블찾으러갔다가 엉뚱한것만 양손가득 사들고가는중
오오 뭐 샀나요
오렌지자스민 퓨전화이트(인데 뷰티화이트라고 써져있어서 사장님한테 물어봣더니 신품종이라고 박박우겨서 의심스럽지만 일단 들고옴) 난 3종 기타등등.. 저도 섹션플라워 갔었는데 시간대가 맞았다면 마주쳤을수도 있겠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근데 뷰티화이트라고 치니까 암것도 안나오긴 한다 난 예쁜거 많긴 하던데 다 사서 들고나오기엔 이번달에 너무많은 식쇼를 해서 다음으로 미룸 섹션에서 산거야? 좋겠다~~
난은 셋 다 섹션플라워!! 하나는 아메블 없는 분노에 이름 까먹었고 나머지 두개는 카틀레야 미소 / 대엽풍란~~
크 식갤에 자랑좀 해주십쇼
아 정말 부럽다.. 구경만 해도 너무 좋을듯.. (갤러야 방명록 확인 좀 부탁해)
확인~~
장미 캄파눌라.. 사진보고 홀린듯 구매...
이거 나 갔을때 다른 사람이 사고 있는 중이었음 나도 자리만 있었음 사왔을듯 후회안하실겁니다
넘 이쁘자나..진짜 결제까지 손가락 1도 안 망설임.. 고마워!
구경잘하고가 참고로 종로 농약사도 개노답이니까 마음의 준비하고 설명 이런거 기대하지말고 살거 이름만 딱딱 대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야
종로는 갔다온적 있음 거긴 뭐…설명은 안해줘도 이름 댔는데 그거 유행 아니라 안나오는데~ 하면서 엉뚱한거 사라고 하진 않을듯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