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장 고민했던 사람이야

마침 오늘 적당한 사이즈의 상자와 식쇼 택배가 와서
심플하게 포장할 수 있었엉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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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쇼로 생긴 포트분 씻어서
레드시크릿과 미니미한 미리오클라두스도 심어 나눠드림

키우는 법도 적어서 넣어드렸는데
마침 알로카시아가 첨이라고 좋아하시더라

뿌듯한 당근이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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