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농약 안 하려고
친환경 물리방제 등등 시도 하다가
치고 바로 응선생 펜타킬 시전 했는데

돌이켜 생각 해 보니
농약 이라는 단어에 파급력이 있어서 그랬던 듯.

독성비교 같은 것도 생각을 안하고
그 단어에서 오는 공포에 잠식된 거 같아 ㅋㅋㅋ

경칩 지나니까 부쩍 벌레 이야기가 느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