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환경은
냉난방기가 돌아갈땐 실내습도 40~50%
창문열면 50-60% (냉난방X)
창문닫고 6시간 70~80%(냉난방X)
하루중에도 습도가 오락가락
일단 난초처럼 뿌리에 수분을 저장하는 계통의 식물입니다
그래서 난초처럼 다뤄주고는 있어요
흙배합은 착생형이랑 지상형은 피트모스 양을 차이를 둡니다
오키아타 바크 대립
펄라이트 특1호
난석 소립(세척)
화이트피트모스 큰입자
화이트피트모스 중간입자
바이오차
클라리네비움 (바위착생형)은 화이트피트모스 큰입자만 섞어줌
매그니피컴이나 데시피엔스는 화이트피트모스 중간입자를 더 섞어줌
기본적으로 뿌리가 흙에서 물을 흡수한다기 보다는
물줄때 흘러가는 물을 뿌리가 흡수해준다는 느낌으로 함
(실제 착생형 난초나 안스리움은 비올때 빗물을 맞으면서 뿌리에 물을 저장합니다 )
흙이 머금은 물을 뿌리가 흡수하는 개념의 배합은 물조절이 까다롭고 안스리움의 뿌리가 잘 상합니다
물줄때 김장대야 위에 화분을 올려두고 많은양의 물(폴리지프로 1500배)을 한참동안 화분에 천천히 부어줍니다
물을 주는 즉시 줄줄 흘러내립니다 화분속에 물은 고여있지않고
화이트피트모스는 수분을 살짝 머금고 가습효과를 냅니다
대충 이렇게 하니 물주는 주기가 5일입니다 7일까지 늘려봤다가 매그니피컴의 잎끝이 타버렸습니다
3-4일도 문제없는데 물주기가 너무 힘들어서 5일로 유지중입니다
내껀 잎이 타고,, 구겨지는게 있던데.. 이율 몰겠다..당액 같은거 잘 딱아줘야되? 아니면 식물등이 너무 가까웠을까??
과도한 일액은 닦아주는편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실습에선 화분크기가 흔히 보는 사이즈의 2배 이상이 좋습니다(상토쓰지말것) 발근제써서 적응기간을 단축 가능합니다
흠... 흙배합 다시해서 화분 분갈이 한번 해줘야겠음.. 식물등 거리는 어떻게 됨? 너무 가까운건 좋지 않겠지??
6000lux 안전
늘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오호 그럼 난초도 들이시지요!
전 아직까진 관엽파입니다 ㅋㅋ
아니 이글에 나도 댓글달았었넼ㅋㅋㅋㅋㅋㅋㅋㅋ 과거의 나야 너도 곧이란다...^_ㅋ - dc App
실내습도가 50넘어가는게 신기하다 온실 아닌거잖아? 난 빨래 널고 그래도 30정도던데…
집이 온실환경인듯
제 글들을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식물 하나하나가 초대품들입니다 식물들이 뿜어내는 습기가 엄청난편이에요 지금계절엔 환기 안시키면 80%도 가능하지만 환기 시키면 50% 그것도 대형 가습기 2대 돌려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