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바 애플오차드로 기억함 남향으로 이사오고나서야 꽃이 피네;;; 근데 왜 꽃이 점점 작아질까ㅜㅜ
호야 파치클라다 꽃대가 둥그렇게 잘 나오다가,, 물 말리는 바람에 우수수 떨어지고 겨우 몇 건졌어 미안하다ㅜㅜ
꽃처럼 예쁜 호야 카노사 크림슨 프린세스 공주님의 분홍 신엽!
콩란 분갈이 몸살이 심하다는데 다행히 무르는거 없이 뾰족뾰족 새순 잘 내고 이땨!
동글동글한거 좋아하는 두발고라니가 자꾸 다 자란 큰 콩을 뜯어가서 문제여ㅋㅋㅋ 집 안 곳곳 나뒹구는 콩들...
뿌리 받으려고 수태에 박아놓은 호야 로툰디플로라가 러너를 쭉쭉 뽑는다
사진은 없지만 로툰디 신엽은 마치 기름칠한 듯 반들반들혀
프로물말러인 나는 호야를 수태에 키우는게 더 맞는가봉가
율마 화분에 던져놓은 미바잎들이 마구 자라 밭을 이루었다.....................
잎꽂이로 꽂아놓은 잎들도 무럭무럭 커지는거 같아............ 나 얘네 어쩌지...............
마지막은 오늘 아침 출근길 버스정류장에서 본 이름모를 꽃! (물 주고 싶다;;;)
식갤에 오랜만에 글 올리고 싶어서 아침에 후다다다닥 찍어봤어
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룜!
남향 부럽다ㅎㅎ 콩란은 우리집 놀러온 조카들도 하나하나 뜯어보던데 동그랗고 작은게 뭔가 그러고 싶어지나봄ㅋㅋㅋ 애플오챠드는 액비 약하게 타서 주면 좀 도움될거같어~
아이들은 다 똑같구만 귀여운 것들ㅋㅋㅋ 액비 조금씩 줘볼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