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등으로 수경재배만 하다가
테라스에 화분사서 흙에다 심어보니 다죽었다
솜에다 발아시켜서 흙에 옮겨줬는데
좀 자라다가 다음날 보면 말라죽어있고
며칠 잘 크다가 영양제 줬더니 시들시들 죽어가고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고
마지막으로 남은 씨앗 다 뿌려놨는데
이제 죽으면 모종사서 할꺼야
테라스에 화분사서 흙에다 심어보니 다죽었다
솜에다 발아시켜서 흙에 옮겨줬는데
좀 자라다가 다음날 보면 말라죽어있고
며칠 잘 크다가 영양제 줬더니 시들시들 죽어가고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고
마지막으로 남은 씨앗 다 뿌려놨는데
이제 죽으면 모종사서 할꺼야
모종크기 되기전에 비료 많은 흙에 심거나 비료주면 잘죽는대 어느정도 클때까진 무비상토에 비료금지래
뭐 키우는진 모르겠지만 나 상추 키울 때는 새싹 때 겉흙 안 말리는 편이 더 잘 자라기도 하고 상토 자체에 영양성분이 있어서 초반에는 영양제 크게 안 필요한 것 같아 이번에 파종한 것들은 쑥쑥 잘 자라길 바랄게!
식물 키우는 게 마냥 쉽지만은 않지... 동물도 그렇지만 식물도 어릴 때를 잘 넘겨야 쑥쑥 잘 크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