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느긋하게 식멍 때리니 아주 극락이네
느긋함이 포인트라 귀찮으므로 작은 애들만 좀 찍어왔엉 ㅋㅋ
우선 율마부터 보고가
삽목 4개월 만에 뿌리받고 7호 토분에 살고있는 애야!
아무튼 자라고 있기는 함..
거의 파종 6개월 차 인데 이만큼 자란 굉장히 느린 아카시아
보다 더 느린 아카시아도 있다..
최근에 둘다 본잎 나오기 시작함
적당히 키우면 하나는 친구 줄건데
한 20년 있다가 주면 되겠다 그치
드리퍼 한바퀴 돌고 아쉬워서 빨대로 올렸는데 그것도 다 감겨서
이제는 옮겨줄 시간이 되었어.. 옥시 그린이야
미칸이야
원래는 휘묻이 하고 싶었는데 그냥 냅두기로 했어
스파티바리!
가운데 큰게 제일 최근 신엽인데 굉장히 낯선 잎이다
햇빛으로 굽기도 하다가 그늘로 치우기도 하다가 여러가지로 실험중인데 유의미한 결과는 얻지 못했음
무늬 한련화 삽목이야
이쁘지 다음주면 꽃도 피울거 같아
같은 날에 심어준 삽목이 인데
동일 환경이지만 크기 차이가 많이 나 ~~
얘는 더 크고 꽃 물어도 될거 같은데 이미 생겨버렸음 ㅠㅠ
쟤들 본체
무싱
이제는 봄이 끝나가는 호주매화야
얼른 가지치기 해주고 싶어서 손떨린다 아
우리집에서 제일 느린 엔젤
거의 뭐 조화야 그냥
식멍끝~~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고마웡ㅋㅋ 그릇세상 에서 팔아 로자리안!
옥시그린이 투명이야!
오.. 드리퍼 아이디어 굳인데 한련화 대품도 처음봤는데 정말 화사하구 예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