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베란다 텃밭용 비료로 쓸껀데질소 인산 칼륨 비율만 조금 차이날 뿐 효과의 지속력등에선비슷하더라구요.식린이라 세부적인 차이까진 몰라서ㅎ각 쓰이는 식물의 용도와 효과가 많이 다른가여?
오스모코트랑 바사코트는 흙 위에 뿌려주는 추가 비료임 멀티코트는 흙이랑 섞어주는 비료고 상토라는 이름으로 나오는 흙 쓸거면 초기 비료는 필요 없고 오래된 흙이나 비료기 없는 흙 쑬거면 섞어 쓰는 비료 쓰면 됨
3가지 다 밑거름 웃거름 사용가능하다고 나오는데여?
별차이 없음 셋중에 사고싶은거 ㄱㄱ
별차이 없군요.. 용량은 1kg 정도면 충분한지.. 물론 관리하는 화분에 따라 다르겄지만
베란다 크기나 화분 개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1키로면 충분해요 한번쓸때 엄청 뿌리는게 아니라서 한참 남아요 텃밭 정도로 하면 모를까 집에서는 1키로면 충분
오스모코트 npk 비율이 몇 종류가 되는거 같던데 15-11-13 11-11-17(미니) 어떤게 좋나여 먼종류가 이렇게 많은지,ㅎ
유명한 알비료들 NPK 외에 미량원소까지 대부분 들어 있는데 공통적으로 칼슘이 없어. 알비료는 싼거 사서 주고 고추, 토마토 같은 열매 따는 식물은 칼슘 별도로 줘야해.
과채류들은 칼슘을 따로 줘야 하는군요. npk만 잘주면 충분한걸로 알았는데 식물용 칼슘제 괜찮은거 알수 있을까여?
눈길 방지용 염화칼슘 물에 타서 줘도 되고 계란 껍질 식초에 녹인거 써도 돼. 나는 유투브 보고 "두프로" 이번에 처음 써볼거라 성능은 미지수야. 참고로 칼슘은 엽면시비 하는게 좋아.
달걀껍질 으스뜨려서 밑거름으로 사용하는거 봤는데, 그게 칼슘보충차원에서 그런거였구나.. 엽면시비란게 식물잎에도 액체상태로 살포하는건가
엽면시비 = 잎 위 아래 전부 적셔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