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고 방치해둔지 5년된 앵두나무야매년마다 두꺼워지고 꽃도 이젠 되게많이 펴가지치기 한 번 안했는데 그래도 어떻게 알아서 잘 크는중...높이 안자라고 옆으로 자라는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함동네 시장에서 혼자 잘크는 나무 달라고 해서 심은건데진짜 이정도로 잘자랄줄은 몰랐음이렇게 잘클줄 알았으면 몇 개 더심었을텐데
예쁘다. 내 복숭아도 잘 크긴 하는데 위로 너무 자라서 좀 그래.
복숭아도 열리고 좋겠다 복숭아 좋아하는데... ㅋㅋ 근데 나무는 위로 자라는게 더 좋은거 아니야? 적당히 넓이 맞추면서 자라는게 중요한건가? 잘몰라서...
나는 완전 단독 공간이 아니라 내 테라스 옆 빈 땅에 관리소 허락 맞고(옆 집 테라스 반라 골퍼의 연습 현장 병풍용) 심은 거라.... 너무 키가 크면 윗 집 난간을 자꾸 노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