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베란다에 뿌리파리 날라다니길래 이거 쓰면 유충 없앨수 있다고 코니도 드리고 뿌파끈끈이도 드렸음
첨에 내앞에서 화분에 코니도 한두숟가락씩 뿌리시는거 보고 안심하고 그냥 둔게 화근이였는지
오늘 수국 분갈이하려고 코니도 찾으니까 없음
다쓰셧대
맨날 식물에 밥주시듯이 코니도줘버리신거임..
2달에 한번씩 뿌리거나 분갈이할때 흙에 섞어쓰면 된다고 다시 말씀드리고 코니도 사러 가는 길인데 먼가 착잡하다..
어차피 흙 위에만 뿌린거라 식물들이 죽을것같진 않긴 해..
근데 진작 설명을 잘 드렸어야 했는데..
환기도 잘 하시라고 해 ㅜㅜ 입제라 비교적 안전할수도 있지만 너무 고농도라서 그래서 난 용법용량같은거 영양제드릴때 매직으로 다시 눈에뜨게 써서 드림ㅋㅋ
매직으로 봉투에 써져있는데 흙에 섞어 쓰는 비율이라 ㅜㅜ 그냥 흙 위에 얹어두는건 상관없는줄 아셧나봐.. 환기도 말씀드리긴 했는데 하.. 먼가 착잡해
6개월에 한번 얹으면 되는넘인데.. ㅜㅜ
헐 6갤이야? 난 한 2달? 에 한번씩 넣어주는데 ㅋㅋㅋ ㅜㅠㅠㅠ 어쩐지 나도 반봉지 사라짐 ..
이렇게 엄마에게 미안함 포인트를 쌓아서 베란다에 진출해보자!!!!! - dc App
내가 엄마한테 미안한건데 괜찮은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뀨웅?! 니가?! 엄무가 잘못하신건데?!? 왜 니가?! 암튼 이렇게 가까워지는 거시다 ㅋㅋ - dc App
괜춘햐..... 별 무리 없을거야.......ㅠ.ㅠ'' 계절 바뀔때 한번...뿌리고 분무기로 좀 뇩여주시라.....흙 뒤적여 주시라.... 그리고 차라리....코니도 말고....성분 다른 입제로 사 ...이번엔....
아 코니도 또 사는건 내 수국에 쓸라고..ㅋㅋㅋㅋㅋ 약에 내성 생기는건 집에 빅카드도 있어서 갠차나..
?? 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2달에 한번 을 2달동안 쓰는 양 이라고 생각하셨을수도 있엉 그래두 식물에게 크게 위험한 농약은 아니니 다음에는 홀수달/짝수달 이렇게 건너서 2달에 한번 한숟갈씩 이라고 말해드리면 아실듯해 근데 나도 코니도 1kg 을 2달만에 다 썻어 이유는 장미...... 30그루.... 헤헷 - dc App
실내장미단 할만해?? 난 실내수국 성공하면 내년에 실내장미 도전할까 싶어
음 노지에서 보다 편한점 = 큰벌레습격의 위험 감소, 꿀벌말벌 위협 감소, 꿀벌독성 농약을 써도 벌이 안/못오는 환경이라 안심, 화분도둑 위험 감소, 아침저녁으로 꽃봉멍 이파리멍 가능함... 그리고 단점은 = 액제 농약 뿌릴때 긴장감 증가 / 집에 호작질하는 반려동물 있을 시 접근금지명령용으로 방묘문 비용 듬/개미나 뿌리파리 발생시 스트레스 급상승(커피나 녹차에 다이브 쳐서 자살하는 뿌파 목격), 부동산 한계로 과밀화된 경우 살균제 자주 쳐야됨.. 일교차 습도 관리가 편한것을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높은 광량 = 많은 개화 라서 식물등 도배해야된다 정도 ? - dc App
글쿤.. 수국이랑 크게 다를바가 없어보이네 상세한 설명 ㄱㅅㄱㅅ!! 내년에 실내장미단 도전해본다..
빅카드, 코니도 성분명은 다른데 작용기제가 같은 4a일거야. 같다고 봐도 돼. 저항성 염려되면 4a 아닌거 사야돼. 그런데 뿌파나 진딧물은 저항성 생길정도로 강한 놈들은 아님.
코니도도 나온지 오래 된 애라. 기왕지사 사러가는 거면 이래저래 개량된 신품으로 사지 그래? 세티스라고 재작년에 나온 신품 있는데 이게 독성 분해도 좀 빠르고 실내라 상관없긴 하지만 꿀벌에 독성도 없는 제품이거든. 그리고 플라스틱 통에 소량도 팔아서 숟가락 필요없이 바로 소금 치듯이 흙에 뿌려줄 수 있다. 이렇게 떠드는 나는 대포, 코니도, 세티스 다 사본 닝겐.... 신제품 농약 참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