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건 타의건 내 집에 들인 식물은 잘 살았으면 좋겠는데
요놈들이 자리를 슬금슬금 차지하니까 압박스러움...
진정 식물과 미니멀리즘은 공존할 수 없는 걸까....
집에 있는 식물들이 다른 사람들의 위시에서 너무 멀어져있어서 그런가
주변에 나눠준다고 해도 반응도 미지근하고, 당근같은 건 사람만나기 너무 피곤하고
그렇다고 버릴 수도 없고, 억지로 죽일 수는 더더욱 없는 일이고,
하,, 돈벌어서 이사가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나,,
자의건 타의건 내 집에 들인 식물은 잘 살았으면 좋겠는데
요놈들이 자리를 슬금슬금 차지하니까 압박스러움...
진정 식물과 미니멀리즘은 공존할 수 없는 걸까....
집에 있는 식물들이 다른 사람들의 위시에서 너무 멀어져있어서 그런가
주변에 나눠준다고 해도 반응도 미지근하고, 당근같은 건 사람만나기 너무 피곤하고
그렇다고 버릴 수도 없고, 억지로 죽일 수는 더더욱 없는 일이고,
하,, 돈벌어서 이사가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나,,
비울줄 아는것도 사랑이 아닐까
용기를 내서 더 좋은 환경으로 보내줘야겠어... 조언 고마워~
당근 비대면으로 싸게 내놓으면 다들와서 가져가 ㅇㅇ 사람 만날일도 없고 버린다는 죄책감 안가져도 되고
비대면으로 내놓는 건 생각못했는데 시도해볼께.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