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건 타의건 내 집에 들인 식물은 잘 살았으면 좋겠는데

요놈들이 자리를 슬금슬금 차지하니까 압박스러움...


진정 식물과 미니멀리즘은 공존할 수 없는 걸까....


집에 있는 식물들이 다른 사람들의 위시에서 너무 멀어져있어서 그런가

주변에 나눠준다고 해도 반응도 미지근하고, 당근같은 건 사람만나기 너무 피곤하고

그렇다고 버릴 수도 없고, 억지로 죽일 수는 더더욱 없는 일이고,


하,, 돈벌어서 이사가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