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노비아 기간티아겨울에 꽃처럼 펼쳐지는 애야과습올까봐 뿌리 자르고 몸체보다 조금 더 큰 토분에 심었더니 토분이 잡아먹혔어ㅋㅋㅋㅋㅋ슬슬 따뜻해지니까 다시 양배추로 돌아갈 예정이야~이렇게 예쁜데 꽃피면 죽는다는 게 슬프네...ㅠ+휴면기 양배추 시절 사진도 추가했어!
오 이렇게까지 펼쳐지기도하는구나!! 이뻐라ㅎㅎ
진짜 꽃피듯이 펼쳐지더라고ㅎㅎ
그라노비아 기간티아라는 애도 있구나 초록 장비같기도하고.. 배추같기도 하다!ㅋㅋ
휴면 들어갔을 때가 완전 양배추나 배추스러워ㅋㅋㅋㅋㅋ
꽃피고 나면 죽는 거야? 예쁜데 슬프네 ㅠ.ㅠ
꽃대가 가운데에서 올라오다보니까 생장점이 망가지나봐ㅠㅠ
휴면일때도 보고싶다 귀여울거같은데..
양배추 시절 사진이 있긴 해! 추가해둘게!
ㅋㅋㅋㅋ양배추시절은 진짜 자는 느낌이라 귀엽다
이제 저기에서 추워지면 아래부터 한장씩 펼쳐져ㅋㅋㅋㅋ
헐 양배추 졸귀다 다시 따듯한날되면 오므라져?
그래서 꽃대 잘랐는데 그 밑으로 꽃대 내다가 결국 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