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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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오블리쿠아 페루가 마지막이라는데 또 삿으니 할말이 없군

여튼 오늘의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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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무늬 스파티필름이야!! 2만원에 데려왔엉

아까 동정 물러봤는데....
스파티필름 피카소 or 센세이션 레이 바리에가타 둘중 하나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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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잘 모르겠고 아무튼 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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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가 무천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그렇다고 무바는 아니니까..

그런데 손하고 보면 알겠지만 생각보다 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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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자질 해보니 대충 55~56 정도야...

일단 혹시 모르니 물싸다구 해논 상태고, 저녁에 분갈이 해주면서 쇼크 샤샤샥 해줘야징

아무튼 올해의 식쇼는 여기서..ㄲ....ㅡ..

이 아니고 다음주에 또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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