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분명 오블리쿠아 페루가 마지막이라는데 또 삿으니 할말이 없군
여튼 오늘의 당근!!
짠 무늬 스파티필름이야!! 2만원에 데려왔엉
아까 동정 물러봤는데....
스파티필름 피카소 or 센세이션 레이 바리에가타 둘중 하나라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아무튼 이뽀
무늬가 무천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그렇다고 무바는 아니니까..
그런데 손하고 보면 알겠지만 생각보다 크더라
줄자질 해보니 대충 55~56 정도야...
일단 혹시 모르니 물싸다구 해논 상태고, 저녁에 분갈이 해주면서 쇼크 샤샤샥 해줘야징
아무튼 올해의 식쇼는 여기서..ㄲ....ㅡ..
이 아니고 다음주에 또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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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색 너무 예쁜데?
이걸 그러니까 어떻게 참음 ㅋㅋㅋ
그래서 아글라오네마는?
그것은..부동산과 협의가 필요합니다(?)
거 집도 넓어보이는데 ! 방으로도 몇놈 들입시다 좀!
그럼 식물등의 추가 고용이 필요합니다(?)
이름이야 뭔들 이쁘당!! - dc App
맞아 ㅋㅋㅋ 이름이야 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