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브라코아, 사피니아, 페튜니아, 밀리언벨
얘들 다 친척들이잖아. 

2트해서 다 망했는데.
보니까 또 이쁘네. 

하아. .
드레스업라벤더랑 베이비핑크 둘다 넘 이쁘더라. 
화원엔 홑꽃 핑크뿐이더라고. 

캄파눌라도 숙근? 으로 파는 거 보니
다양하고 예쁜 애들 많던데. 
(가을에 심어서 봄에 보는게 훨 나아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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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사랑초들도 자러갈텐데
꽃은 제라늄, 보로니아 피나타, 카랑코에
이렇게 남을듯. 아블이는 열심히 회복중이니 
올해 안에 꽃은 볼 거 같지만. 

주먹만한 튤립들이 사라지고 나니 휑하다. 
빈베란다 증후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