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되는 무스카리 2개 수선화 2종류 야외에 심었고
자주가던 식물원에서 이것저것 많이 심어옴.
키우디 쉬운 것들로 돌라달라고 했음.
사장님이 그나마 화훼단지내에서 젊은 분이셔서 그런지
제일 깔끔하고 식물들도 관리 잘 되어있는게 많아서 사고 싶은게 많더라..
너무 욕심부려서 2종류씩 사려했는데 말리셔서 더 못삼..
근데 구아바 나무 추천해주셔서 샀는데 토분에다가 막상 넣으니까 너무 예뻐서 만족.
허브 종류별로 사서 밖에 심었고 올해는 제발
비많이 안왔으면 좋겠다.
이제 안징징거리고 다시 식갤고닉유저로서의 삶을 살아볼게...
고양이는 밖에 내보냈다. 이제 화분 많아지기도 했고 불법이라길래...
그래도 고앵이가 풀냄새 맡는게 좋아서 뿌듯...
자꾸 풀뜯어먹는게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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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적....정신적 안정이 젤 좋아 보이네....@@ 토닥토닥... 원래 개업하고 가게 차리면....맘이 급해지고...앞만 보고 달리게 되더라고... 그게 어느 정도 지나고 현타가 오면....급 무너지는 사람들도 있어.... 갤러가 잘 견뎌내고 추스려서 잘 견뎌내고....좀 더 느긋하고 장기전?을 편하게 갔으면 해.... 원주는 친근한? 동네라.... 닉이 많이 반가워 @@
고양이가 왜 불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