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테라리움 입니다. 비단이끼, 우산이끼, 창포풀, 에셀리아나 가 있고요.
방 온도는 20 ~ 27도를 오가며 습도는 30~35퍼센트 입니다.
(권장은 15~25도, 습도 50퍼센트)
바닥에는 숯, 화산석 을 깔아서 배수층? 을 만들었습니다.
만든지 3~4일차 정도 됍니다.
습도가 많이 모잘라서 아침에 한 번, 저녁에 한 번씩 분무기로 물을 주고 있어요.
물 줄 때마다 이끼가 촉촉하게 보일 정도 까지 뿌립니다.
우산이끼도 좀 아픈 것 같고, 창포의 상태가 좀 많이 안 좋아 보여요.
물을 좀 적게 줘야 할까요?
처음 만들었을 때 물 어느정도 줬음? 물주고나서 뚜껑 닫고 그냥 모른척하면 알아서 잘 지냄
처음 바닥재 깔 때 숯의 50퍼센트 만큼 채워놓았고 다 만들고 한 번 줬습니다. 그 이후론 글에 쓴대로 관리 했고요.
굳이 분무해줄거 없고 플라스틱 투명한 뚜껑같은거.. 나는 다이소 디저트용기에 딸려오는 뚜껑 쓰긴 하는데 대충 덮어두면 습도도 유지될거임 심을 때 뿌리가 상해서 어느정도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할거야 개인적으로 톡토기같은 분해생물은 테라리움에 필수라고 생각하는데 혹시 넣어주었어?
아뇨.. 집에 벌레 생길까봐 관리에 자신이 없어서 안 넣었습니다. 그 정도로 좋은가요?
습도 유지가 중요한 테라리움에 곰팡이가 안생긴다는건 엄청난 이점이라고 생각함 톡토기가 있다고 벌레가 생기나?? 나는 일단 보유 테라리움 두개인데 두개 다 톡토기 넣었고 곰팡이 구경도 못해보고 6개월째 순항중이야 탈락한 식물도 없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