볕 쬐여주다 보니까 잎 겉면에 반짝거리는


작은 물방울이라 해야할지 진액이라 해야할지 그런게 있던데여.



이거 간간히 분무기나 샤워로 씻어주는게 나은건가여, 


아님 그냥 둬도 상관없는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