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중인 우리집 상추를 찍어보았다. 새들의 살식을 대비해서 평소에는 저 비닐하우스 같은 뚜껑을 덮어두고 키움. 직사각형 화분은 벌써 뿌탈까지 했다. 후덜... 이게 처음 사온 날인 지난 토요일임. (모종을 사서 심음.) 채소귀신인 우리집 어르신이 아주 기뻐하고 있다. 빨리 키워서 잡아먹어야지. - dc official App
오와 비닐하우스 뚜겅뭐야? 저렇게 나오는제품이야? 너무좋은뎅
당근에서 샀는데 판매자가 아예 저렇게 딸려나온다고 했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