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afd523a88068f43def87e5409c7464baf1f3c828e4190394a101838154c1b430a703194816a4f5

부산에 친구 만나는 김에 부산 근처 난농원에 가봄

화성난농원에 갔는데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여기 어떻게 오셨어요? 라는질문과

니네가 여기 왜왔냐 하는 표정으로 보시는 사장님 ㅋㅋㅋㅋㅋㅋㅋ

난보러 왔쥬 하는 대답에 안되요 라는 단호한 대답을 해주심ㅋㅋㅋㅋ

아몰랑 하고 들어가봤는데

이전에 가봤던 농원이랑은 다른 분위기가 느껴졌음 ;

판매를 위한 곳 보단 수입개채 안정화를 주로 하는 곳인듯 하더라고

거의 워커리아나 종류와 노빌 머시기 종류가 많았어!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5f5d23eab419638d2131eba3b2b3fa193d641b4f10747819fd9c7b8af80349e97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410898de754334f83bd6dd38581ca16e98a35d303e9429587d07b5ded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38ec33ff69d7172d464ca5c4d542a628070ceea67972ffb352ec724a9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cab762f4f10dcf55036d5338b9d729550dda11346f50538e69f988b22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38355142cb935aee1b246f5dd5682c27ffef9e1a67f4782f18e747d74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2693733c853e74a19727a9bf5acd4b344862d82168664026692bb4983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247032c86b4452685bc69886e8aa314ac745f24b57384a24685b4a91d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6da9b80077bccd3fdca56c5f8a776e55f6e18203f75a598aca2e76d65

처음에 안되요 라는 대답과 달리 엄청 열심히 난초에 대해 알려주셨음 ㅋㅋㅋㅋㅋㅋ 정말 워커리아나 순회중인 애들과 틸란드시아들 그리고 호야 몇종류밖에 없더라곸ㅋㅋㅋ

뭐키우냐고 물어보시길래 이것저것 키운다고 했더니 이제 난ㄴ 더 사지말래 ㅋㅋㅋ

아니 난사러 왔는데 난을 더 사지말라니욬ㅋㅋㅋㅋㅋ
2년정도는 지켜보는개 좋다고..

내가 사기에도 고가이지만 워커리아나 사간다고 했으면 안내주셨을거 같았음 ㅋㅋㅋ

서울에서 왔다고 커피도 내려주시고 작은 틸란드시아도 서비스로 주심 ㅠㅠㅠㅠ

그래서 난 못샀냐고?

내가??

그 와중에 입구에 크로웨시아 세개 토분중 하나 꽃대너오는걸 발견!

이건 살수있냐고 해서 비교적 내가 덜 부담안거지는 금액대로 데려옮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b0e5da9cd52ec444c8be31d1765faf7b7c57f5f94e67241766242de7f245c74f0

요아이야!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2550461f9149a8f1c25ab1eb40f68bb90ff9b640407d004521716

대충 이런꽃을 피운데

률루랄라 품에안고 서울올라가는 중 히히히히

이 농원은 네캎 가입해서 주인장이 판매개체 올리고 사면 일부 산다는 사람이 찾아와서 데려가고 이런식으로의 방문하는사람들이 거의였던듯 ;

나같은 사람은 첨이래;;;

목표했던 거인통닭은 못갔지만 재밌는 난농원 투어였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