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2550413fa1e9d881d2bda29bb044480bad0bf3b58fd0009f8ad85e4a5a0899093b6

3~4월 9~10월 정도는 해가 이렇게 들어서 

모든 아이를 햇빛에 구울 수는 없게 됨

아직은 그렇게 뜨겁지 않아서 햇빛 많이 받을수록 좋은건데 

식물 특성에 따라 자리에 차등을 둬야 해서 아쉬움..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2550413fa1e9d891e2ada29bb044480327c0977346577a8e23fa85166812f422a70

심심해서 더 그림

일년 중 해가 가장 높은 6월 말에는 딱 요만큼 들어온다 10~15cm 정도?

하지만 6~8월에는 저자리에 식물 두면 관엽이든 초화류든 쪄죽기 딱 좋음

그렇다고 그늘로 치우면 빛이 너무 아쉽고 


베란다 일년 중 가장 애매한 시기임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2550413fa1e9d891a23da29bb0444801b6c304a6d0c354aefa305d490b5372e9308

해가 점점 낮아지다가 가장 낮은 12월이 되면 이렇게 됨 실내로 한 5m 이상 들어옴

낮이 너무 따뜻해서 영하5도 이하 강추위가 아니면 베란다에 둬도 다들 잘 살고 

거실로 들여놔도 매일매일 햇빛 받는 즐거운 식멍 가능함 


겨울 그립다..

밖에선 봄이 좋은데 집에선 겨울이 그리워 벌써 햇빛줘.. 

13


물논 

웬만하면 베란다에서 안 치우지만 

장마철 등등 비상용 필립스들과 유묘 중환자실도 준비는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