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월 9~10월 정도는 해가 이렇게 들어서
모든 아이를 햇빛에 구울 수는 없게 됨
아직은 그렇게 뜨겁지 않아서 햇빛 많이 받을수록 좋은건데
식물 특성에 따라 자리에 차등을 둬야 해서 아쉬움..
심심해서 더 그림
일년 중 해가 가장 높은 6월 말에는 딱 요만큼 들어온다 10~15cm 정도?
하지만 6~8월에는 저자리에 식물 두면 관엽이든 초화류든 쪄죽기 딱 좋음
그렇다고 그늘로 치우면 빛이 너무 아쉽고
베란다 일년 중 가장 애매한 시기임
해가 점점 낮아지다가 가장 낮은 12월이 되면 이렇게 됨 실내로 한 5m 이상 들어옴
낮이 너무 따뜻해서 영하5도 이하 강추위가 아니면 베란다에 둬도 다들 잘 살고
거실로 들여놔도 매일매일 햇빛 받는 즐거운 식멍 가능함
겨울 그립다..
밖에선 봄이 좋은데 집에선 겨울이 그리워 벌써 햇빛줘..
물논
웬만하면 베란다에서 안 치우지만
장마철 등등 비상용 필립스들과 유묘 중환자실도 준비는 되어있음..
아 맞아 남향이라도 위치에 따라 다르고 창틀 그림자에 박힌 애들은 덜 받고...그래서 위치 자주 바꿔줌 ㅎㅎ
화분 배치를 예쁘게 하기 힘들어 ㅋㅋㅋ 애들 햇빛 우선권 챙겨줘야해서 ㅠㅠ
그림마저 귀엽다
본인 서향이라.... 인간(나)의 건강 포기할지 식물들 춤추게 해줄지 벌써 고민... - dc App
그래도 사람보단 식물이 우선이지
당엳히 식물 우선이지
^^ - dc App
남서향이 제일 좋은듯. 정남향은 생각보다 햇빛 들어오는 시간이 짧음..
아 ㄹㅇ .. 난 그나마 마당이 있어서 직광받아도 되는 애들은 내쳐도 상관없는데 간접광에 있어여하는애들은 갈곳이 없다 ..창문도 불투명창문이라서…. 진지하게 마당에 차양막 생각중 ㅜㅜㅜㅜㅜㅠㅠㅠㅠ겨울 내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