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올 겨울에 들이고 잎 가장자리도 태워먹고 응애선생 와서 고생도 하고 그랬는데
다행히 이제 잘 자라기 시작했음 ㅋㅋ
처음에 알로카시아 프라이덱은 잎 얼굴이 꼭 외계인이 날 바라보는거같아서 좀 거리감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프며드는 거였지...
최근 신엽은 크기도 좀 된다구~
자구도 뿜뿜하고 있음 ㅋㅋ
예는 벌써 애기묘가 됐네
원래 무프덱 영입하기 전에 프덱이들이 하도 개복치라길래 감도 익힐 겸 먼저 들였는데 이제 슬슬 무프덱이 들여도 될 것 같다 ㅎㅎ
그러면 한포트만 남기고 다 나눔해야지
나눔 할 생각만 해도 흥분이.. 아니 기대가 된다
오루이건 줄 수 있음 ㅋㅋ
내꺼도 이렇게 커졌으면
흥…..프덱이는 신기루야 유니콘이야…나에겐 존재하지 않는 그 무엇
무프덱도 어렵진 않던데?! 프덱애들 순둥순둥
오... 오오...! 난 겁도없이 3개월전 처음부터 무프덱으로 시작했지... 초반에 아무것도 가슴졸여가며 키우는 맛이 아주 일품이야.. 키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