툐툐툐 따라나오다가
기지개를 쭈-욱ㅋㅋㅋ
식물존 풍경이 좀 바뀌었어
꽃이 진 아이들이나 상태가 안좋은 아이들은 정리하고
파종한 꽃들로 채워봤어
금잔화와 과꽃들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
왼쪽 레위시아는 이제 꽃대를 다 잘라줬어
루꼴라도 잘 자라고 있고
흰 풍로초는 끊임없이 꽃을 보여주네
야생화 초보자에게는 풍로초를 추천한대
잎을 중간중간 솎아주면 꽃이 나와
다육이들도 꽃파티 중이야
조그맣고 앙증맞은 용월 꽃
꽃치자는 꽃봉오리가 10개가 넘게 맺혔어
전부 다 꽃이 되어 줄까??
언제나 한결같이 싱그러운 운둘라타
새잎 쫙쫙 뽑아내는 든든한 올리브
어슬렁
주인님 나오신다
어서 무릎을 내어드려야해
보던 꽃들 안보이니 헛헛하구만ㅋㅋ 루꼴라가 저리 빨리 컸다고? 파종한거 아니었어??
금잔화와 과꽃이 피면 식물존풍경 많이 바뀔듯 ㅎㅎ 응 루꼴라 파종 한달정도 됐어 곧 맛볼수있겠지?
주인님 사진을 좀 봐야겠는데...
뒷자리 친구들이 얌얌단으로 바뀌였네? ㅎㅎ 그래도 싱그러운건 여전하네에..ㅎㅎㅎ 주인님 사진 클로즈업해서 하나 안보여주나아
다육단 살아잉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