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사러 간다는 말에 양산 들어주겠다는 핑계로 꼽사리 껴 나왔는데 진짜 와.. 여기가 꽃밭이네
수국 너무 예뻐서 침만 흘리고 왔어
잎에 물얼룩 내 침 아니니까 오해ㄴㄴ
밭에다 심으려고 로즈마리랑 라벤더 하나씩 골랐어
실내에선 지랄초지만 노지에선 순하다고 들어서 도전.
돌아오는 길에 어 이거 갤에서 보던 델피늄? 하고 반가웠는데 내 손에 들려있더라 잘 기억은 안나는데 그 와중에 가장 꽃대 많고 미래가 기대되는 애로 골라왔어
색감봐..이래서 델피늄 델피늄 하는구나; 심지어 영하 30도까지 월동가능하대 다시봐도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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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납치는 극호ㅋㅋㅋㅋㅋㅋㅋㅋ
오 노지허브 가는거야? 기대된당
옹 노지허브로 키워서 고기 먹을 때마다 상추랑 같이 조금씩 따가려구 :9
델피늄 넘 이뻐~~
보기만해도 행복지수 올라가
나도 델피늄 들였는데 넘 입뻐… - dc App
진짜 넘 입뻐.. 자연이 빚은 작품 그 자체
월동이 된단 소린데 노지에 심으면 내년에도 보려나? - dc App
나도 그 생각나서 나중에 노지에다 심어보려고ㅋㅋ
무슨 요정같네 - dc App
완전 사랑스러워
헉 샀구나 너무 예쁘다 꽃대 진짜진짜 많다 ㅠㅠ 다 피면 사진 꼭 올려줘!!!
그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