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꽃 한송이 예쁘게 피는거 하나로 만족 하려고 했는데

점점 늘어나더니 식물등에 삽수에

어제는 햇볕 잘 드는 테라스 있는 주택 살고 싶었는데

오늘은 온실 세우고 싶네
글쓰는 지금은 구옥 개조해서 온실짓고 계절감 느끼게

봄에 벚꽃

여름에 수국이랑 장미

가을엔 국화나 이런거 키워서

예쁜 카페나 하고싶다는 생각이ㅋㅋㅋㅋㅋ

갈수록 망상이 커지는데
조만간 단가계산하고 있을듯ㅋㅋㅋㅋ

다들 이런 생각 한번씩 하쥬??
나만 그런거 아니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