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꽃 한송이 예쁘게 피는거 하나로 만족 하려고 했는데
점점 늘어나더니 식물등에 삽수에
어제는 햇볕 잘 드는 테라스 있는 주택 살고 싶었는데
오늘은 온실 세우고 싶네
글쓰는 지금은 구옥 개조해서 온실짓고 계절감 느끼게
봄에 벚꽃
여름에 수국이랑 장미
가을엔 국화나 이런거 키워서
예쁜 카페나 하고싶다는 생각이ㅋㅋㅋㅋㅋ
갈수록 망상이 커지는데
조만간 단가계산하고 있을듯ㅋㅋㅋㅋ
다들 이런 생각 한번씩 하쥬??
나만 그런거 아니쥬??
점점 늘어나더니 식물등에 삽수에
어제는 햇볕 잘 드는 테라스 있는 주택 살고 싶었는데
오늘은 온실 세우고 싶네
글쓰는 지금은 구옥 개조해서 온실짓고 계절감 느끼게
봄에 벚꽃
여름에 수국이랑 장미
가을엔 국화나 이런거 키워서
예쁜 카페나 하고싶다는 생각이ㅋㅋㅋㅋㅋ
갈수록 망상이 커지는데
조만간 단가계산하고 있을듯ㅋㅋㅋㅋ
다들 이런 생각 한번씩 하쥬??
나만 그런거 아니쥬??
삐빅 정상입니다
삐빅 정상입니다 식질의 끝은 부동산 구입임.. - dc App
삐빅 정상입니다 마음만은 100평 마당 주인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아시는 분은 결국 비닐하우스 짓더라 다육이 키운다구ㅋㅋㅋ 역시 끝도 없어 - dc App
나 그런 식으로 테라스 하우스 이사 오고 꼬빌 사서 조경 직접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