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지프로의 존재를 모르는 상태에서 하이포넥스 관엽용을 샀어. 근데 딱 일주일 후에 폴리지프로를 알게 됐고 또 일주일후에 입고가 되더라구.


바로 사서 흠뻑 물 줬어. 뭔가 뽕을 넣어준 느낌? 기부니가 좋았음.


근데... 그렇다면 새삥이나 다름없는 하이포넥스는 어쩌지? 

궁리하다가 얼마전에 파종한 상추와 루꼴라 등등 채소 및 허브에 물줄 때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보니까 하이포넥스는 744네. ..화학비료가 NPK 중심으로 구성된다는 것도 최근에야 알았는데... 


내 주종인 관엽엔 폴리지프로, 옥상 텃밭용으로 하이포넥스 써도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