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지프로의 존재를 모르는 상태에서 하이포넥스 관엽용을 샀어. 근데 딱 일주일 후에 폴리지프로를 알게 됐고 또 일주일후에 입고가 되더라구.
바로 사서 흠뻑 물 줬어. 뭔가 뽕을 넣어준 느낌? 기부니가 좋았음.
근데... 그렇다면 새삥이나 다름없는 하이포넥스는 어쩌지?
궁리하다가 얼마전에 파종한 상추와 루꼴라 등등 채소 및 허브에 물줄 때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보니까 하이포넥스는 744네. ..화학비료가 NPK 중심으로 구성된다는 것도 최근에야 알았는데...
내 주종인 관엽엔 폴리지프로, 옥상 텃밭용으로 하이포넥스 써도 괜찮을까?
ㅇㅇ 갠춘 나는 토마토에 메네델 먹임 ㅋㅋㅋ - dc App
폴리지프로가 관엽에 최적화된 624(312)고 하이포넥스는 인이 대충 그에 두배비율로 들어있는거니까 꽃이나 열매 열리는거에 쓰면 되지않을까?
아 나도 초보고 걍 뇌피셜이야! 얼른 고수가 나타나서 조언해주길...
아 텃밭에도 열매열리는 건 없어서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