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라 그런가 자꾸 사고 싶은데 어차피 애들 자라면서 또 사고 싶어질 것 같단 말이지
그런데 한 번에 많이 사는 게 좋은 선택인지 모르겠음 자꾸 눈에 들어오는 식물들이 생김
나도 식린이인데 살짝 눈 돌았을 때는 좀 진정하고 일단 안사 점점 알아가는 식물 많을수록 다 사고싶어져서 2주는 고민하고 데려오는듯 이상형 월드컵처럼 한녀석 데려오면 ... 2주는 또 잠잠하게 고민하고 있고 그렇게
1년에 한두번 몰아서 삼 이유는 농약치기 귀찮아서
나도 초보라 고민을 거듭하고 사는데 고수들은 그냥 막 사는 듯 갤 몇 달 본 결과로는 그래
지금 가지고 있는 애들 감당이 된다 싶으면 늘림
다 고마움 좀 진정하고 천천히 사야겠다
계속 들이고 싶은 식물들이 생겨서 하나하나 들여놓음. 부동산 문제도 있고.... 하나 방출해서 부동산 늘어나면 하나 늘이고.아무튼..
스트레스받으면 시1발비용으로 무지성구매함 오늘도 장미 두그루 삼
난 자주 안 삼 금방 질릴것 같기도하고 관리하기 너무 부담스러운거 싫어서.. 진짜 들이고 싶은것만 심사숙고해서 삼
시절에 맞게 사면되더라. 예쁜거 발견했는데 온라인에 매물 없으면 시절이 지난거임. 시절 돌아왔을 때 맞춰서 사야 건강하고 예쁜 애를 들일 수 있음. ex) 크리스피 플로라 (봄에 꽂혀도 가을에 사자) , 페츄니아(가을이나 여름에 꽂혀도 내년 봄에 사자) 이런식?
난 키우고 싶은 식물 리스트 만들어놓고 시세보다 꽤 저렴한 매물 나왔을 때 사
갖고싶으면 사 !!! 내가 이러려고 돈 벌지 !
나도 식린이인데 살짝 눈 돌았을 때는 좀 진정하고 일단 안사 점점 알아가는 식물 많을수록 다 사고싶어져서 2주는 고민하고 데려오는듯 이상형 월드컵처럼 한녀석 데려오면 ... 2주는 또 잠잠하게 고민하고 있고 그렇게
1년에 한두번 몰아서 삼 이유는 농약치기 귀찮아서
나도 초보라 고민을 거듭하고 사는데 고수들은 그냥 막 사는 듯 갤 몇 달 본 결과로는 그래
지금 가지고 있는 애들 감당이 된다 싶으면 늘림
다 고마움 좀 진정하고 천천히 사야겠다
계속 들이고 싶은 식물들이 생겨서 하나하나 들여놓음. 부동산 문제도 있고.... 하나 방출해서 부동산 늘어나면 하나 늘이고.아무튼..
스트레스받으면 시1발비용으로 무지성구매함 오늘도 장미 두그루 삼
난 자주 안 삼 금방 질릴것 같기도하고 관리하기 너무 부담스러운거 싫어서.. 진짜 들이고 싶은것만 심사숙고해서 삼
시절에 맞게 사면되더라. 예쁜거 발견했는데 온라인에 매물 없으면 시절이 지난거임. 시절 돌아왔을 때 맞춰서 사야 건강하고 예쁜 애를 들일 수 있음. ex) 크리스피 플로라 (봄에 꽂혀도 가을에 사자) , 페츄니아(가을이나 여름에 꽂혀도 내년 봄에 사자) 이런식?
난 키우고 싶은 식물 리스트 만들어놓고 시세보다 꽤 저렴한 매물 나왔을 때 사
갖고싶으면 사 !!! 내가 이러려고 돈 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