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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운둘라타 2호기!
예민한 놈이라 걱정했는데 무사히 도착했다 
식물등 아래서 이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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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보면 좀 더 어두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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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찐 없어서 어디에 둬야하나 한참 서성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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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목 쫓겨남……
넌 온실은 이제 필요없을거 같다 
왜 누워서 자라는지 몰것지만
나무답게 강하게 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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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김에 다른 애들도 좀 보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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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알보 신엽 
흰테두리….생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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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 뿌리 좀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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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마블은 자르고나서 튼 여섯개의 눈 중 가장 윗 새순에서 지금껏 내준 적 없던 반반잎을 냈어
계속 반반잎 나오면 저 마디만 따로 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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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는 신엽만 낸줄 알았더니 아래에 새눈이 터서 신엽을 또하나 뽑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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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브로겟의 곁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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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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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 가운데 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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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전구색 식물등 아래 있어서 노랗게 보이는 실버문은 신엽을 대왕사이즈로 키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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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또 하날 내고 있어
기특기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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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 분갈이 안해줘서 공뿌가 먼길 가길래 일단 빨대로 유도 
유도 방향이 이상한건 기분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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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라고 하다가 노드만 길게 뽑던 스킨 플래티넘은 알보 그림자뒤로 가더니 맘에 들었는지 갑자기 괜찮은 사이즈 잎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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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가도 모를 새키들..


너무너무 피곤한 하루였어 
비도 오고 식쇼도 하고싶고 맥주마시니까 나른하고 식쇼도 하고싶고 아직 일주일의 반도 안지났는데 식쇼도 하고싶고 내일은 식목일이니까 식쇼도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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