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 번도 무기질 완효성 비료를 써본 적이 없는데 

그냥 10~15키로에 1만(옛날...)~3만원하는 복비 제때 주기만 하면 더 잘 클 것 같아서 그렇거든 




농사 짓는 사람들이야 사실상 경제성이 없으니 쓸 일이 없을거고 

원예용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이 쓰던데,

비료 자주 주는게 귀찮아서 완효성 비료만 주는건 또 아닌거 같고...

가끔 보니깐 액비도 주고 완효성 비료도 주는 사람 많이 보이더라구 




근데 화분이라는 공간이 밖이랑 달리 양분 유출이 심하지 않은 편인데 

완효성 비료 주는 효과가 그냥 액비 또는 복비만 줬을 때랑 비교해서 차이가 있는 지가 궁금함 

둘을 비교한 개인적인 경험이라던지 그런거 말이야





아 크리스탈론 같은 완전 비싼 관주용 복비는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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